Zero-base 클린코드 강의 후기
해당 글은 제로베이스로부터 강의를 제공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클린코드 강의를 접하게 된 계기
: Yapp이라는 IT동아리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습니다. Zero-base에서 Yapp 동아리 회원들에게 클린코드 스터디를 지원해주어 좋은 기회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클린코드 도서
아마 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클린코드 도서를 한번 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기술스택들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드를 클린하게 짜는 것 또한 개발자에게 있어 갖추어야만 하는 역량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클린한 코드를 작성하는 법으로 대표적으로 알려진 도서가 바로 클린코드입니다.
Zero-base의 클린코드 강의
저는 보통 책과 강의가 선택지로 주어진다면 강의를 선택하는 타입입니다. 책보다는 좋은 강의 선생님이 해주는 강의가 조금 더 내용 습득이 빨랐던 것 같고 재미 또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제로베이스의 클린코드 강의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사항들이 만족스러웠습니다.
- 카카오페이 현역 개발자의 실무 경험이 녹아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다!
- 쉽게쉽게 설명해주신다!
- 단순 개념 학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활용하여 실습을 진행하며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다!
- 각각의 강의 마다 그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강의의 시간단위가 적당하며 지루하지 않는 것 또한 충분히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책의 내용을 단순히 받아들이기 보다는 책에서 하는 말이 나에게도 해당하는 지를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 무조건적인 지식 습득이 아닌 정말 필요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떠오르는 장점들을 적어보았는데 실제로는 위의 장점들보다 강의를 들었을 때에 느끼는 장점들을 많습니다. 혹시 강의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구매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클린코드 스터디
Zero-base의 강의와 함께 Yapp 동아리 분들과 클린코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진행하는 것 보다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공부를 하는 것이 나약해지는 자신을 채찍질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
저희 팀이 진행한 스터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터디 진행 방식
- 주에 2개의 강의 진도를 나간다 (책의 진도로는 1챕터)
- 해당 강의를 수강하며 느꼈던 점이나 혹은 소스코드 등의 공부 산출물을 인증한다
저는 개인적으로 클린코드의 경우 내용을 정리하기보다는 소스코드를 직접 따라하며 그렇게 작성된 소스코드를 인증의 방법으로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강의에서 실습 코드들을 제공해주어서 실습을 진행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간단하게 주제를 말씀드리자면 부동산 수수료 정책에 관한 프로그램을 그날그날 배운 클린코드 내용을 활용하여 작성합니다. 개인적으로 실습이 강의에서 가장 만족했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클린코드 후기를 마치며
아직까지 완독을 하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읽었을 때는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네이밍이다라는 것을 느낍니다.
아무래도 협업을 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코드가 직관적으로 어떤 동작을 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구현이 되어있어야한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직관적인 이해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변수, 함수, 클래스의 네이밍이라 생각합니다(java 기준!).
당연한 듯 하면서도 놓치기 쉬운 내용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한번 더 네이밍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강의를 제공해주신 zero-base 감사합니다ㅎㅎ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며 많은 분들이 해당 강의를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zero-base.co.kr/category_dev_camp/selective_cleancode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6626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