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base Clean Code 강의 후기

Zero-base 클린코드 강의 후기

해당 글은 제로베이스로부터 강의를 제공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클린코드 강의를 접하게 된 계기

: Yapp이라는 IT동아리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습니다. Zero-base에서 Yapp 동아리 회원들에게 클린코드 스터디를 지원해주어 좋은 기회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클린코드 도서

아마 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클린코드 도서를 한번 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기술스택들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드를 클린하게 짜는 것 또한 개발자에게 있어 갖추어야만 하는 역량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클린한 코드를 작성하는 법으로 대표적으로 알려진 도서가 바로 클린코드입니다.



Zero-base의 클린코드 강의

저는 보통 책과 강의가 선택지로 주어진다면 강의를 선택하는 타입입니다. 책보다는 좋은 강의 선생님이 해주는 강의가 조금 더 내용 습득이 빨랐던 것 같고 재미 또한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제로베이스의 클린코드 강의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사항들이 만족스러웠습니다.

  1. 카카오페이 현역 개발자의 실무 경험이 녹아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다!
  2. 쉽게쉽게 설명해주신다!
  3. 단순 개념 학습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활용하여 실습을 진행하며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다!
  4. 각각의 강의 마다 그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강의의 시간단위가 적당하며 지루하지 않는 것 또한 충분히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5. 책의 내용을 단순히 받아들이기 보다는 책에서 하는 말이 나에게도 해당하는 지를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 무조건적인 지식 습득이 아닌 정말 필요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떠오르는 장점들을 적어보았는데 실제로는 위의 장점들보다 강의를 들었을 때에 느끼는 장점들을 많습니다. 혹시 강의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구매하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클린코드 스터디

Zero-base의 강의와 함께 Yapp 동아리 분들과 클린코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진행하는 것 보다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공부를 하는 것이 나약해지는 자신을 채찍질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
저희 팀이 진행한 스터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터디 진행 방식

  1. 주에 2개의 강의 진도를 나간다 (책의 진도로는 1챕터)
  2. 해당 강의를 수강하며 느꼈던 점이나 혹은 소스코드 등의 공부 산출물을 인증한다

저는 개인적으로 클린코드의 경우 내용을 정리하기보다는 소스코드를 직접 따라하며 그렇게 작성된 소스코드를 인증의 방법으로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강의에서 실습 코드들을 제공해주어서 실습을 진행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간단하게 주제를 말씀드리자면 부동산 수수료 정책에 관한 프로그램을 그날그날 배운 클린코드 내용을 활용하여 작성합니다. 개인적으로 실습이 강의에서 가장 만족했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클린코드 후기를 마치며

아직까지 완독을 하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 읽었을 때는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네이밍이다라는 것을 느낍니다.
아무래도 협업을 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코드가 직관적으로 어떤 동작을 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구현이 되어있어야한다’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직관적인 이해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변수, 함수, 클래스의 네이밍이라 생각합니다(java 기준!).
당연한 듯 하면서도 놓치기 쉬운 내용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한번 더 네이밍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강의를 제공해주신 zero-base 감사합니다ㅎㅎ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며 많은 분들이 해당 강의를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zero-base.co.kr/category_dev_camp/selective_cleancode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66260959